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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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누군가가 싫어도 해서는 안되는 말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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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탄스러울 뿐이다. 성공회 신부가 누군가 죽기를 원하고 말했다는 것에 화가 났고, 천주교에도 있다는 것을 뒤늦게 알고 부끄러웠고, 아직 우리는 아무런 사죄가 없다는 것이 그저 개탄스러울 뿐이다.
주기도문을 우리가 끝까지 바칠 자격이 있을까?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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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6416 | 어머니~~~~~ | 2022-11-15 | 황성영 |
| 226414 | 정직은 무엇을 위한 결정입니까 | 2022-11-15 | 한문형 |
| 226413 | 아무리 누군가가 싫어도 해서는 안되는 말이 있다. | 2022-11-15 | 이승현 |
| 226411 | 유흥식 추기경은 박주환을 파문요청하라 | 2022-11-15 | 안세훈 |
| 226412 | 유흥식 추기경은 박주환을 파문요청하라 | 2022-11-15 | 안세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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