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아무리 누군가가 싫어도 해서는 안되는 말이 있다. |
|---|
|
개탄스러울 뿐이다. 성공회 신부가 누군가 죽기를 원하고 말했다는 것에 화가 났고, 천주교에도 있다는 것을 뒤늦게 알고 부끄러웠고, 아직 우리는 아무런 사죄가 없다는 것이 그저 개탄스러울 뿐이다.
주기도문을 우리가 끝까지 바칠 자격이 있을까?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226428 | ★★★† 제12일 - 요람을 떠나 걸음마를 떼기 시작하신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 [ ...|1| | 2022-11-15 | 장병찬 |
| 226427 | † 예수 수난 제15시간 (오전 7시 - 8시) -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 이어서 헤로데 ...|1| | 2022-11-15 | 장병찬 |
| 226425 | 상처와 충격은 수백만 신자들이 받았는데 사과는 왜 교구장님께만 하나요?|1| | 2022-11-15 | 김진환 |
| 226424 | 정의구현? 사제단......|2| | 2022-11-15 | 문창호 |
| 226423 | 천주교 신자인게 부끄럽게만든 박주환신부 | 2022-11-15 | 송기학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