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2일 (화)
(녹) 연중 제25주간 화요일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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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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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영 [magnificat] 쪽지 캡슐

2022-11-15 ㅣ No.226416

어머니!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이 없네요~~~ㅠㅠ

어머니의 성심의 상처 얼마나 크신지요?

 

어머니!

사제들을 위한 기도와

성모성심을 위한 기도 열심히 봉헌하겠습니다.

 

그래도 올해 수품 받으신 보좌신부님께서

평화의 인사를 나누는 모습을 보시고 흐믓해

하시는 얼굴을 보며 많은 위로를 받으며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예수님께서 선택하신 사제들께서

진리와 자비와 사랑을 보여 주시도록 기도하겠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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