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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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구장님 눈가리고 아웅하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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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때 왕비가 질투하여 짚으로 만든 인형에 바늘로 쿡쿡 쑤셔 병을 축원하는것이 발각이 되면 사약을 내렸습니다. 이건 그보다 더한 짓을 한거 아닙니까?(비행기에 200명이나 타고 있다는데요) 더더군다나 성직자 인데 말이지요 이런자는 성직자 자격이 안되는 근본 심성이 안되는 자입니다 피도 눈물도 없는 인간이 무슨 성직자? 면직이 아닌 정직이라구요? 역시 교구청은 신부 보호하는데만 적극적이십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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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6478 | † 예수 수난 제18시간 (오전 10시 - 11시) - 십자가를 지고 칼바리아에 오르시어 ...|1| | 2022-11-18 | 장병찬 |
| 226477 | 오늘 미사에서 꽂힌 말씀 | 2022-11-18 | 윤종관 |
| 226476 | 너희는 하느님의 집을 '강도들의 소굴'로 만들어 버렸다. | 2022-11-18 | 주병순 |
| 226475 | 영혼의 무늬인 ‘말과 글’ | 2022-11-18 | 박윤식 |
| 226474 | 이태원 참사 희생자를 위한 추모 미사 진혼무|1| | 2022-11-18 | 하경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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