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점쟁이도 이런짓엔 기함을 합니다 |
|---|
|
무당이 그런 말을 하더라구요 손님 중에서 자기가 미워하는 사람이 있으니 그사람 일이 잘 안되게 빌어달라는 사람이 있답니다 그래서 경악을 금치 못한다구요 그래도 죽여 달라는 부탁 까지는 아닌가 보던데 신부가 성직자가 200명의 인신공양을 빌었다구요? 이게 보통 일인가요? 무슨 신부가 점쟁이의 의식 수준 만도 못합니까†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226532 | 11.23 오늘의 묵상|2| | 2022-11-23 | 강칠등 |
| 226530 | 지금 여기서 어떻게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고심해야 할 때입니다.|2| | 2022-11-23 | 김남희 |
| 226528 | ★★★★★† 46.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이는 성체 예수님의 성심 안에 있다. [천상의 ...|1| | 2022-11-22 | 장병찬 |
| 226527 | ★★★★★† [하느님 뜻] 45. 예수님과 하나 되어 행하는 영성체의 의미와 효과 [천상의 ...|1| | 2022-11-22 | 장병찬 |
| 226526 | ★★★† 제19일 - 동정녀께 천사를 보내시어 하느님의 때가 왔음을 알리시다 [동정 마리아 ...|1| | 2022-11-22 | 장병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