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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3 오늘의 묵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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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는 하느님께서 주신 많은 것에 감사하지 않고 주지 않은 것을 탐하는 마음입니다. 죄를 에덴동산처럼 완벽한 곳에서도 범할 수 있다는 사실은 얼마나 놀라운지요. ‘하느님처럼’ 되고 싶다는 생각 하나만으로도 인간은 죄의 나락으로 떨어진다는 사실을 새기고 우리의 욕망이 참으로 육신이 원하는 욕구를 넘어서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영적 욕구를 갈구하고 살아가는지 살펴보는 매일이 되어야 할 까닭이라 믿습니다. (카톡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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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6535 | † 예수 수난 제23시간 (오후 3시 - 4시) - 돌아가신 후 창에 찔리시고 십자가에서 ...|1| | 2022-11-23 | 장병찬 |
| 226534 |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너희는 머리카락 하나도 ... | 2022-11-23 | 주병순 |
| 226532 | 11.23 오늘의 묵상|2| | 2022-11-23 | 강칠등 |
| 226530 | 지금 여기서 어떻게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고심해야 할 때입니다.|2| | 2022-11-23 | 김남희 |
| 226528 | ★★★★★† 46.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이는 성체 예수님의 성심 안에 있다. [천상의 ...|1| | 2022-11-22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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