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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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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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정기능을 잃어 버린 모습입니다.
옳고 그름 보단 좌우만이 남아 있는 것 같습니다.
보편적인 상식으로 옳지 않으면 맘에 안들더라도 가만히 계시면 될 것을..
공연히 나서 불을 지피고 있습니다.
어디에서 예수님을 뵐 수 있을지 길을 잃어 버린 듯 합니다.
안타깝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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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6472 | 11.18.금."너희는 이곳을 ‘강도들의 소굴’로 만들어 버렸다.”(루카 19, 46)|1| | 2022-11-18 | 강칠등 |
| 226471 | 나도 돌을 들고 있었습니다|2| | 2022-11-18 | 민영덕 |
| 226470 | 주교님 추기경님!!!! 교회법에도 어긋나는 단체라는데요 | 2022-11-18 | 김수연 |
| 226469 | ★★★★★† [하느님의 뜻] 35. 오직 하느님의 뜻만이 인간을 하느님의 모습으로 만든다. ...|1| | 2022-11-17 | 장병찬 |
| 226468 | ★★★† [하느님의 뜻] 36. 사랑 안에 당신 자신을 쏟아 붓기를 원하시는 예수님 [천상 ...|1| | 2022-11-17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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