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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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7일 순국선열기념날을 다시 기리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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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예수님, 노산 이은상 님의 詩調를 되새겨 봄니다. "조국아, 내 불타는 사랑 오직 너밖에 또 뉘게 주랴. " - - - - - - - - - - - - - - - <조국아> "바라보라 저 산과 바다, 저 하늘과 들판, 내 역사와 전설이 고였고, 대대로 누려 온 곳, 조국아 ! 내 불타는 사랑 오직 너밖에 또 뉘게 주랴. 네게서 뼈와 살 받고, 내 생명 길러 내 누구 위해 이 살과 뼈 던져 바치리. 조국아, 내 불타는 사랑 오직 너밖에 또 뉘게 주랴. " 作家약력: 노산 이은상님은 父親이 설립하신 마산 창신高를 나와 연희전문 대학중퇴, 日本유학 일본와세다 대학 사학과 청강했음. 해방후 이화전문/서울대학/동국대학/영남대학등에서 교수로 강의해왔음. 숙명여대 재단이사장/詩調作家협회장 역임. 그밖 충무공 기념사업회장/안중근의사 숭모회 이사장등 역임했음.
글옮긴이~李도희(아오스딩) 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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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6474 | 이태원 참사 희생자를 위한 추모 미사 진혼무|1| | 2022-11-18 | 하경호 |
| 226473 | 비난하는 사람이 있으면 찬성하는 사람도 있기 마련...|3| | 2022-11-18 | 변성재 |
| 226472 | 11.18.금."너희는 이곳을 ‘강도들의 소굴’로 만들어 버렸다.”(루카 19, 46)|1| | 2022-11-18 | 강칠등 |
| 226471 | 나도 돌을 들고 있었습니다|2| | 2022-11-18 | 민영덕 |
| 226470 | 주교님 추기경님!!!! 교회법에도 어긋나는 단체라는데요 | 2022-11-18 | 김수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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