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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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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230) 22.11.18. 금>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저희에게 쉽지 않은 말씀도 잘 받아들이고 살게 해주시어 꿀같이 단 참 맛의 내적 기쁨과 평화 안에서 참 행복을 누리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이것을 받아 삼켜라. 이것이 네 배를 쓰리게 하겠지만 입에는 꿀같이 달 것이다.”(묵시 10,9) 부록 시라의 아들 예수의 기도 임금이신 주님, 당신께 감사를 드리고 저의 구세주 하느님이신 당신을 찬양하며 당신 이름에 감사를 드립니다. (집회 51,1)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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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914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11.18)|1| | 2022-11-18 | 김중애 |
| 158913 | 매일미사/2022년 11월 18일[(녹) 연중 제33주간 금요일] | 2022-11-18 | 김중애 |
| 158912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2-11-18 | 김명준 |
| 158911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19,45-48/연중 제33주간 금요일)|1| | 2022-11-18 | 한택규 |
| 158910 | 배에서는 쓰더라. (묵시10:1-11)|1| | 2022-11-17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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