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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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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231) 22.11.19. 토>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과 이웃을 온전히 사랑하여 지금 여기에서부터 참 행복의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분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사실 하느님께는 모든 사람이 살아 있는 것이다.” (루카 20,38) 당신께서는 저의 보호자요 협조자가 되시어 이 몸을 멸망에서 구해 주셨습니다. (집회 51,2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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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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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943 | 그들은 또한 부활에 동참하여 하느님의 자녀가 된다 | 2022-11-19 | 최원석 |
| 158942 | 부활의 희망속에 살아가는 우리들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1| | 2022-11-19 | 최원석 |
| 158940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2-11-19 | 김명준 |
| 158939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20,27-40/연중 제33주간 토요일) | 2022-11-19 | 한택규 |
| 158938 | 10분의 기적|2| | 2022-11-19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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