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
|---|
|
221122. 성녀 체칠리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
“너희는 속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여라.”(루카 21,8) 우리는 재물이라는 우상을 사이비 구세주로 따르고, 속아 넘어가고 있지는 않는지 조심해야 할 일입니다. 사실, 세상에는 “돈을 많이 벌게 해주겠소.” “치유해주고 행복하게 해주겠소.”하고 외치는 이들이 많습니다. 그들은 결국, 우상을 따르고 섬기도록 부추기는 거짓 예언자, 거짓 메시아 행세를 하고 있는 꼴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입으로는 주님을 구원자라 고백하지만, 정작 무엇에 목매달고 쫓아가고 있는지를 살펴보아야 할 일입니다. 또 우리에게는 아주 특별하고 고약한 거짓 예언자, 거짓 메시아가 있습니다. 그것은 ‘자기 자신’이라는 녀석입니다. 우리는 곧잘 자신의 욕망과 생각, 자신의 견해와 뜻을 섬기고 추종하기도 합니다. 그러니, 무엇보다도 ‘자기 자신’이라는 우상을 조심해야 할 일입니다. 곧 ‘자기 자신’이 거짓 예언자, 거짓 메시아 행세를 하지 않도록 해야 할 일입니다. “너희는 속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여라.”(루카 21,8)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9010 |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속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여라 | 2022-11-22 | 미카엘 |
| 159009 | 너희는 속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여라.|2| | 2022-11-22 | 최원석 |
| 159008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2| | 2022-11-22 | 박영희 |
| 159007 | 정주의 영성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2| | 2022-11-22 | 최원석 |
| 159006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2부 14 천국도, 행복도, 내맡김도 선택이다|2| | 2022-11-22 | 박진순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