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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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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235) 22.11.23. 수>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자신에게 다가오는 모든 일을 다 주님의 안배하심으로 받아들이며 인내와 내면의 성찰을 통하여 온전한 사람의 길을 걸어가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리고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너희는 머리카락 하나도 잃지 않을 것이다. 너희는 인내로써 생명을 얻어라.” (루카 21,17-19) 사방에서 타올라 저를 질식시키는 불길에서, 제가 지피지도 않은 불길 한가운데에서 저를 구하셨습니다. (집회 51,4)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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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029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2| | 2022-11-23 | 박영희 |
| 159028 | <그리스도님께서 오시는 걸 기다린다는 것>|1| | 2022-11-23 | 방진선 |
| 159027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2-11-23 | 김명준 |
| 159026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21,12-19/연중 제34주간 수요일)|1| | 2022-11-23 | 한택규 |
| 159025 | 전능하신 만국의 왕이시여 (묵시15:1-4) | 2022-11-23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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