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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사랑하며 사는 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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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사랑하며 사는 세상 나는 당신이 되고 당신은 그대가 되는 아름다운 세상이면 참 좋겠습니다. 숨기고 덮어야 하는 부끄러움 하나 없는 그런 맑은 세상 사람과 사람사이 닫힌 문 없으면 좋겠습니다. 혹여 마음의 문을 달더라도 넝쿨 장이 휘돌아 올라가는 꽃 문을 만들어서 누구나가 그 향기를 맡을 수 있게 하고 싶습니다. 모두가 귀한 사랑 받고 살아야 하기에 서로를 이해하고 감싸주고 도란거리며 사는 세상이면 좋겠습니다. 가졌다고 교만하지 말고 못 가졌다고 주눅 들지 않는 다 같이 행복한 세상이면 좋겠습니다. 내 마음 열면 하늘 열리고 내 마음 열면 그대 마음 닿아 함께 행복해지는 따스한 어머니품 같은 사랑이면 좋겠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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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049 |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사람들이 볼 것이다.|3| | 2022-11-24 | 최원석 |
| 159048 | “끝은 새로운 시작, 절망은 없다”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4| | 2022-11-24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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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046 | 가장 약한 사람들|2| | 2022-11-24 | 김중애 |
| 159045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11.24) | 2022-11-24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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