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방관과 침묵의 댓가 |
|---|
|
방관과 침묵의 댓가 보스턴 대학살 기념관 밖에 있는 비석에 새겨진 그 유명한 '마르틴 니묄러'의 시를 떠올리게 한다. "나치는 처음에 공산주의자를 숙청했다. 나는 공산주의자가 아니기에 침묵했다. 그 다음엔 유대인을 숙청했다. 나는 유대인이 아니기에 침묵했다. 그 다음엔 노동조합원을 숙청했다. 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기에 침묵했다. 그 다음엔 가톨릭교도를 숙청했다. 나는 개신교도였기에 침묵했다. 마지막에 그들이 내게로 다가왔을 때 나를 위해 말해 줄 이가 아무도 남아 있지 않았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226546 | ★★★† 제21일 - 우리 가운데 계신 영원한 ‘말씀’ [동정 마리아] / 교회인가|1| | 2022-11-24 | 장병찬 |
| 226545 | † 예수 수난 제24시간 (오후 4시 - 5시) - 무덤에 묻히시다. 지극히 거룩하신 마리 ...|1| | 2022-11-24 | 장병찬 |
| 226544 | 더뜨겁게~! | 2022-11-24 | 강칠등 |
| 226543 | 예루살렘은 다른 민족들의 시대가 다 찰 때까지 그들에게 짓밟힐 것이다. | 2022-11-24 | 주병순 |
| 226542 | 마음가짐을 바꾸자 | 2022-11-24 | 박윤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