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4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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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사이비 천공과 손잡은 한국의 일부 자칭 기독교인들 (대단하네. 점성술, 타로도 인정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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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성재 [ajeonguard] 쪽지 캡슐

2022-11-27 ㅣ No.226558

다는 아니겠지만 무당(사이비) 천공(전과 17)과 손잡은 천주교(하느님교), 개신교(하나님교) 자칭 신자들, 점성술(점성학), 명리학, 관상, 손금보기, 풍수지리, 타로, 탄생별자리, 남녀궁합, 사주, 오늘의 운세 등 공부해도 점쳐도 되겠네. 천공이란 무당 말이라면 윤석열이 그대로 한다던데. 구두약 사건도 있었나. 사이비(似而非) 천공(무당)은 고려의 신돈, 재정러시아의 라스푸틴, 그런 부류일까. 무속을 인정하고 편들거나 손잡거나 따라하는 것은 그것을 쉴드쳐주는 건 천주교가 되었든 개신교가 되었든 십계명 중 첫 번째 계명을 어기는 게 아닐까. 한국 기독교(구교, 신교)는 거의 기복신앙화 되었다고 하던데 이제는 사이비 무속에 사로잡힌 자들마저 옹호하거나 방어하는 수준까지 된 것일까. 앞으로 동성애도 인정하려고 드는 것 아닐까. 사이비를 편드는 거나 사이비한테 사로잡힌 자를 편드는 거나 가관이다. 독재에 길들여진 인간들, (대들보)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라는 건 뭐라고 해야 할까. 완전 사이비 검찰 같다. 어설픈 소설 쓰기, 거짓말, 조작, 사기, 겁박 등 하는 짓이 말이다. 천공 때문에 그런가. 수사는 비공개가 답 아닐까. 쇼하고 싶어도 말이다. 표절왕비 김명신(김건희)은 한심하게도 스스로 빈곤포르노의 주인공이 되고. 여우주연상을 탈 줄 알았나. 군부독재시절에는 김수환 추기경님, 성철 스님, 법정 스님, 지학순 주교님, 강원영 목사님, 김재균 목사님, 김영삼, 김대중 등 기댈 대상이라도 있었지 검찰독재시절에는 과연 그만한 분이 있을까. 하여간에 그 수준이 그 수준이네. 더군다나 누가 누구더러 사탄이라고 하나. 윤석열 스승이란 천공의 홍위병들이... 천공 무리와 신천지 무리도 여기 들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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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정권에 죽임을 당한 성 오스카 로메로 대주교 (순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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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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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러시아를 끝장낸 라스푸틴 (라스푸틴이나 천공이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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