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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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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240) ‘22.11.28. 월>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백인 대장과 같은 굳센 믿음으로 주님을 믿고 따르며 일치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나는 이스라엘의 그 누구에게서도 이런 믿음을 본 일이 없다. (마태 8,10ㄷ) 저는 제 주인의 아버지이신 주님께 환난의 날에 거만한 자들 앞에서 도움이 끊겼을 때 저를 버리지 말아 주십사고 부르짖었습니다. (집회 51,10)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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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135 | [대림 제1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김상우 바오로 신부)|1| | 2022-11-28 | 김종업로마노 |
| 159134 | <이승을 떠날 우리 몸체는 부활의 씨앗>|1| | 2022-11-28 | 방진선 |
| 159133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2-11-28 | 김명준 |
| 159132 | 새 예루살렘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1| | 2022-11-28 | 최원석 |
| 159131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8,5-11/대림 제1주간 월요일)|1| | 2022-11-28 | 한택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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