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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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자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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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많은 교회가 있지만, 정작 거지(길손)에게 비를 피할 처마조차 내어 놓지 않는구나! 하느님을 대신하는 목자라는 자들은 자신의 안위에만 급급하고, 길잃고 방황하는 양(형제)에는 눈길조차 주지않는 자칭 거룩한 신심.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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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720 | ★★★† 제24일 - 가난한 유배자 신세로 이국땅으로 떠나시는 아기 임금 예수님 [동정 마 ...|1| | 2022-11-28 | 장병찬 |
| 101719 | †최후 만찬의 다락방으로 가시다 - 예수 수난 제2시간 (오후 6시 - 7시) / 교회인가|1| | 2022-11-28 | 장병찬 |
| 101716 | 우리 자신 | 2022-11-28 | 이원규 |
| 101715 | ★★★★★† 53. 예수님의 뜻을 벗어난 행위들 [천상의 책] / 교회인가|1| | 2022-11-28 | 장병찬 |
| 101714 | ★★★† 54. 하느님의 뜻 안에서 활동하는 이는 매번 신적인 아름다움을 얻게 된다. [천 ...|1| | 2022-11-27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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