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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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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241) ‘22.11.29. 화>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굳센 믿음의 올바른 신앙으로 남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보고 듣지 못하는 것을 듣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많은 예언자와 임금이 너희가 보는 것을 보려고 하였지만 보지 못하였고, 너희가 듣는 것을 들으려고 하였지만 듣지 못하였다.” (루카 10,24) 저는 당신의 이름을 끊임없이 찬미하고 감사의 노래를 읊었습니다. 그러자 제 기도를 들어 주셨습니다. (집회 51,11)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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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159 | 너희가 보는 것을 보는 눈은 행복하다.|1| | 2022-11-29 | 최원석 |
| 159158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2부 16 성모 성심과 예수 성심은 하나의 성심|1| | 2022-11-29 | 박진순 |
| 159157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2-11-29 | 김명준 |
| 159156 | "오소서, 성령이여!"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 2022-11-29 | 최원석 |
| 159155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10,21-24/대림 제1주간 화요일) | 2022-11-29 | 한택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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