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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서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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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나한테 어떻게 이럴수가 있어?"라는 섭섭한 마음은 댓가를 기대하고 베풀었기 때문입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 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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