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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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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243) ‘22.12.1. 목>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 되어 지금 여기에서 참 평화와 기쁨의 하늘 나라를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나에게 ‘주님, 주님!’ 한다고 모두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 마태 7,21) 지혜를 열렬히 추구함 내가 아직 젊고 떠돌이 생활을 하기 전에 나는 기도 가운데 드러내 놓고 지혜를 구하였다. (집회 51,13)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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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204 | [대림 제1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정진만 안젤로 신부) | 2022-12-01 | 김종업로마노 |
| 159203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7,21.24-27/대림 제1주간 목요일) | 2022-12-01 | 한택규 |
| 159202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2-12-01 | 김명준 |
| 159201 | 마음의 문을 여는 열쇠 | 2022-12-01 | 김중애 |
| 159200 | 포도나무의 비유와 우정의 관계. | 2022-12-01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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