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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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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244) ‘22.12.2. 금>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굳센 믿음으로 주님의 온갖 축복을 다 누릴 수 있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내가 그런 일을 할 수 있다고 너희는 믿느냐?” 하고 물으시자, 그들이 “예, 주님!” 하고 대답하였다. (마태 9,28) 나는 성전 앞에서 지혜를 달라고 청하였는데 마지막까지도 지혜를 구할 것이다. (집회 51,14)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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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227 | <이도 저도 못하는 삶의 갈림길>|1| | 2022-12-02 | 방진선 |
| 159226 | [대림 제1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정진만 안젤로 신부)|1| | 2022-12-02 | 김종업로마노 |
| 159225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2-12-02 | 김명준 |
| 159224 | 누군가 나를 위하여|1| | 2022-12-02 | 김중애 |
| 159223 | 그대는 내 사랑하는 아들딸|2| | 2022-12-02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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