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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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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245) ‘22.12.3. 토>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께 받은 지혜와 능력으로 하느님 나라를 증거하고 선포하는 삶을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가서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하고 선포하여라.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마태 10,7.8) 나는 조금씩 귀를 기울여 지혜를 받아들였고 스스로를 위해 많은 가르침을 얻었다. (집회 51,15)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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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251 | 그들이 목자 없는 양들처럼 시달리며 기가 꺾여 있었기 때문이다.|1| | 2022-12-03 | 최원석 |
| 159250 | 배움의 여정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2| | 2022-12-03 | 최원석 |
| 159249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2-12-03 | 김명준 |
| 159248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9,35-10,1.6-8/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 기념일)|1| | 2022-12-03 | 한택규 |
| 159247 | 멋있는 사람이란?"|2| | 2022-12-03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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