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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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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246) ‘22.12.4. 일>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성경에서 인내를 배우고 위로를 받아 희망을 간직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성경에 미리 기록된 것은 우리를 가르치려고 기록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경에서 인내를 배우고 위로를 받아 희망을 간직하게 됩니다. (로마 15,4) 꽃이 피고 포도가 익어 가는 것처럼 내 마음은 지혜 안에서 기뻐하였다. 내 발은 올바른 길을 걸었으며 젊은 시절부터 지혜를 찾아다녔다. (집회 51,15)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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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273 | 하느님의 자녀다운 삶을 삽시다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2| | 2022-12-04 | 최원석 |
| 159272 | [대림 제2주일] 오늘의 묵상 (정진만 안젤로 신부)|1| | 2022-12-04 | 김종업로마노 |
| 159271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2-12-04 | 김명준 |
| 159270 | <우리 안의 영원한 생명을 양육한다는 것>|1| | 2022-12-04 | 방진선 |
| 159267 | 나이들면 人生은 비슷해 진다.|1| | 2022-12-04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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