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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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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248) ‘22.12.6. 화>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아버지의 뜻을 잘 헤아려 작은 사람 한 사람이라도 잃어버리지 않도록 항상 온유하고 온화하게 모든 이를 다 사랑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이와 같이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다.” (마태 18,14) 사실 나는 지혜를 실천하기로 결심하였고 선을 추구해 왔으니 결코 수치를 당하지 않으리라. (집회 51,18)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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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318 | [대림 제2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정진만 안젤로 신부)|1| | 2022-12-06 | 김종업로마노 |
| 159317 | <하느님의 영원한 시간>|1| | 2022-12-06 | 방진선 |
| 159316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2-12-06 | 김명준 |
| 2656 | 21 11 22 월 평화방송 미사 전두엽 우뇌 평평한 상단 오른쪽 끝 뼈에 머물러 만져 다 ... | 2022-12-06 | 한영구 |
| 2655 | 21 11 21 주일 평화방송 미사 아담의 죄로 생긴 죽음의 생명을 하느님 뜻 안에서 사는 ... | 2022-12-06 | 한영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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