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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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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2-12-07 ㅣ No.159340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249) ‘22.12.7. 수>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신 주님의 가벼운 멍에를 메고 주님의 가르침을 배워 

고요하고 평화로운 안식을 누리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가 안식을 얻을 것이다. (마태 11,29)

 

내 영혼은 지혜를 얻으려 애썼고 율법을 엄격하게 실천하였다. 

나는 하늘을 향해 손을 펼쳐 들고 지혜를 알지 못함을 탄식하였다. (집회 51,19)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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