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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목.한국 교회의 수호자, 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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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목.한국 교회의 수호자, 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 "마리아야, 너는 하느님의 총애를 받았다."(루카 1, 30)
준비하고
사랑은 원죄를
사랑이 사랑은
부족하지만
이렇듯이 사랑은
하느님의
하느님께서는 우리는 베푸시는
하느님 안에서
모든 죄에서
들어 높이시는 분도
거룩한 삶의 모범은
은총의 전구자는
은총의 시작은
죄를 없애시는
어머님의 시작은
지극히 높으신
모든 여정의 시작은
죄를 치유하는
한국 교회의
기뻐하는 은총
죄에 물드는 것이
구원의 사랑 앞에
하느님께서
은총을 주시는
오늘을
(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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