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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요한의 말도 사람의 아들의 말도 듣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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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 제2주간 금요일 2022년 12월 9일 (자)
☆ 대림 시기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이 오시니 마중 나가자. 주님은 평화의 임금 이시다. ◎ 알렐루야.
복음 <그들은 요한의 말도 사람의 아들의 말도 듣지 않는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16-19 그때에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16 “이 세대를 무엇에 비기랴? 장터에 앉아 서로 부 르며 이렇게 말하는 아이들과 같다. 17 ‘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가슴을 치지 않았다.’ 18 사실 요한이 와서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않자, ‘저자 는 마귀가 들렸다.’ 하고 말한다. 19 그런데 사람의 아들이 와서 먹고 마시자, ‘보라, 저자는 먹보요 술꾼이며 세리와 죄인들의 친구다.’ 하 고 말한다. 그러나 지혜가 옳다는 것은 그 지혜가 이룬 일로 드러 났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394
자줏빛 국화 향 !
하느님 은총
자줏빛 국화
편백 아래
다소 곳이
피어 나며
온누리 모든
피조물 행복
평화의 일치를 미소와 향기로 나누어주고 있나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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