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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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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251) ‘22.12.9. 금>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께 의탁하여 주님의 가르침과 이끄심을 제대로 알아듣고 따르게 해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나는 주 너의 하느님 너에게 유익하도록 너를 가르치고 네가 가야 할 길로 너를 인도하는 이다. (이사 48,17ㄴ) 내가 처음부터 지혜와 더불어 깨달음을 얻었으니 결코 저버림을 당하지 않으리라. (집회 51,20ㄴ)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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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387 | [대림 제2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정진만 안젤로 신부)|1| | 2022-12-09 | 김종업로마노 |
| 159386 | 지혜가 옳다는 것은 그 지혜가 이룬 일로 드러났다|2| | 2022-12-09 | 최원석 |
| 159385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2-12-09 | 김명준 |
| 159384 | <자연과 형제 자매가 된다는 것 >|1| | 2022-12-09 | 방진선 |
| 159383 | 참 스승이자 인도자, 구원자이신 주님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2| | 2022-12-09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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