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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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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252) ‘22.12.10. 토>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신앙의 길 안에서 냉대받고 고통과 고난을 겪는 시기는 완성으로 가는 한 과정임을 깨닫고 끝까지 인내하며 흔들리지 않고 걸어가도록 도와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처럼 사람의 아들도 그들에게 고난을 받을 것이다.” (마태 17,12ㄷ) 지혜를 찾으려고 애간장을 태웠기에 나는 그 좋은 재산을 얻게 되었다. (집회 51,21)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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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412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1| | 2022-12-10 | 박영희 |
| 159411 | <평화로운 나라>|1| | 2022-12-10 | 방진선 |
| 159410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2-12-10 | 김명준 |
| 159409 | 세례자 요한은 ‘나(그리스도인)’ (마태17,10-13)|1| | 2022-12-10 | 김종업로마노 |
| 159408 | [대림 제2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정진만 안젤로 신부)|1| | 2022-12-10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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