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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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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254) ‘22.12.12. 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항상 주님께 일치하며 주님 안으로 들어가 주님과 하나를 이루는 삶을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야곱아, 너의 천막들이, 이스라엘아, 너의 거처가 어찌 그리 좋으냐! 골짜기처럼 뻗어 있고 강가의 동산 같구나. (민수 24, 5.6ㄱ) 배우지 못한 자들아, 내게 가까이 오너라. 내 배움의 집에 와서 묵어라. (집회 51,23)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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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451 | 나에게 의심을 품지 않는 이는 행복하다. (마태11,2-6.11)|1| | 2022-12-12 | 김종업로마노 |
| 159450 | [대림 제3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정진만 안젤로 신부)|1| | 2022-12-12 | 김종업로마노 |
| 159449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2-12-12 | 김명준 |
| 159448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21,23-27/대림 제3주간 월요일)|1| | 2022-12-12 | 한택규 |
| 159447 | 사람을 알아보는 지혜|3| | 2022-12-12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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