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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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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2-12-13 ㅣ No.159470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255) ‘22.12.13. 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지혜로워져 주님의 가르침을 믿고 따르고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사실 요한이 너희에게 와서 의로운 길을 가르칠 때, 

너희는 그를 믿지 않았지만 세리와 창녀들은 그를 믿었다. 

너희는 그것을 보고도 생각을 바꾸지 않고 끝내 그를 믿지 않았다.” (마태 21,32)

 

너희는 어찌하여 아직도 지혜 없이 지내며 너희 영혼은 극심한 갈증에 시달리느냐? (집회 51,24)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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