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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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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2-12-15 ㅣ No.159513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257) ‘22.12.15. 목>

 

이 세상을 구원하시는 지혜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세례받은 하느님의 백성답게 하느님을 온전히 받아들이고 믿고 따르며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요한의 설교를 듣고 그의 세례를 받은 백성은 세리들까지 포함하여 모두 

하느님께서 의로우시다는 사실을 받아들였다. (요한 7,29)

 

너희 목에 멍에를 씌우고 너희 영혼이 그 가르침을 받아들이게 하여라. 

그것은 곁에 있어 찾기 쉽다. (집회 51,26)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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