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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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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258) ‘22.12.16. 금> 이 세상을 구원하시는 지혜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의 구원과 의로움을 기다리며 공정을 지키고 정의를 실천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희는 공정을 지키고 정의를 실천하여라. 나의 구원이 가까이 왔고 나의 의로움이 곧 드러나리라.” (이사 56,1) 나 자신이 얼마나 적은 노력을 기울여 큰 안식을 얻게 되었는지 너희 눈으로 보아라. (집회 51,27)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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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536 |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다는 것이다|2| | 2022-12-16 | 최원석 |
| 159535 | <사랑을 거부할 자유라는 것>|1| | 2022-12-16 | 방진선 |
| 159534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2-12-16 | 김명준 |
| 159533 | [대림 제3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정진만 안젤로 신부)|1| | 2022-12-16 | 김종업로마노 |
| 159532 | 성경(聖經)에 기록(記錄)되어 있는 사람 (루카7,24-30)|1| | 2022-12-16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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