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2일 (목)
(녹)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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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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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2-12-16 ㅣ No.159541

 

 

아름다운이여

당신을 사랑합니다.

기쁜 마음으로 당신께 달려 갑니다.

어린아이가 아빠에게 매달리듯

당신께 매달립니다.

천진함과 순수함으로 예쁘게 갖춰입고

당신을 찾아갑니다.

어린아이의 사랑으로 그대를 바라보면

어찌 어여쁘지 않겠습니까.

욕심도 버리고 욕망도 버리고

오직 순결한 사랑 하나로

당신께 달려 갑니다.

사랑하는이여......

마음에 감동이 밀려와서

맑은 눈물이 고입니다.

그대들의 순결과 순명과 정결함과 헌신이

온세상을 구원할 등불입니다.

임이 가시는 길에 흩어진 꽃잎이 되겠습니다.

잠자는 저를 사랑으로 깨우소서.....

아멘

 

별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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