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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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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259) ‘22.12.17. 토> 이 세상을 구원하시는 지혜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의 정의와 공정을 제대로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하느님, 당신의 공정을 임금에게, 당신의 정의를 임금의 아들에게 베푸소서. 그가 당신 백성을 정의로, 가련한 이들을 공정으로 다스리게 하소서. (시편 72,1.2) 많은 양의 은으로 가르침을 얻어라. 그리고 그것으로 많은 금을 차지하여라. (집회 51,28)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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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547 | 매일미사/2022년 12월 17일 토요일[(자) 12월 17일]|1| | 2022-12-17 | 김중애 |
| 159546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1,1-17/12월 17일)|1| | 2022-12-17 | 한택규 |
| 159545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2-12-17 | 김명준 |
| 159544 | ★★★† 81. 하느님의 뜻이 사람들과 벌이실 사랑의 전쟁 / 교회인가|1| | 2022-12-16 | 장병찬 |
| 159543 | ★★★† 제11일 -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의 지상 생활 초기 [동정 마리아] / ...|1| | 2022-12-16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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