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3일 (금)
(녹)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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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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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2-12-18 ㅣ No.159569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260) ‘22.12.18. 일>

 

이 세상을 구원하시는 지혜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요셉과 마리아처럼 주님께 온전히 순종하여 주님의 기쁨을 누리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잠에서 깨어난 요셉은 주님의 천사가 명령한 대로 아내를 맞아들였다. (마태 1.24)

 

너희 영혼이 주님의 자비 안에서 기쁨을 누리기를! 

너희는 그분을 찬미하는 일을 부끄러워하지 마라. (집회 51,29)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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