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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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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260) ‘22.12.18. 일> 이 세상을 구원하시는 지혜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요셉과 마리아처럼 주님께 온전히 순종하여 주님의 기쁨을 누리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잠에서 깨어난 요셉은 주님의 천사가 명령한 대로 아내를 맞아들였다. (마태 1.24) 너희 영혼이 주님의 자비 안에서 기쁨을 누리기를! 너희는 그분을 찬미하는 일을 부끄러워하지 마라. (집회 51,29)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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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571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1| | 2022-12-18 | 박영희 |
| 159570 | 잠에서 깨어난 요셉은 주님의 천사가 명령한 대로 아내를 맞아들였다|2| | 2022-12-18 | 최원석 |
| 159569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2| | 2022-12-18 | 김명준 |
| 159568 | 영원한 롤모델 성 요셉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1| | 2022-12-18 | 최원석 |
| 159567 | 지혜는 보이지않는 힘|1| | 2022-12-18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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