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3일 (금)
(녹)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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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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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2-12-19 ㅣ No.159592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261) ‘22.12.19. 월>

 

이 세상을 구원하시는 지혜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모든 일은 주님께서 다 해주시는 것임을 깊이 깨닫게 되어 

나를 버리고 주님께 온전히 의탁하여 항상 기쁘게 살아가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내가 사람들 사이에서 겪어야 했던 치욕을 없애 주시려고 

주님께서 굽어보시어 나에게 이 일을 해 주셨구나.” (루카 1.25)

 

정해진 때가 오기 전에 너희 일을 처리하여라. 

그러면 주님께서 정하신 때에 너희에게 상급을 주시리라. (집회 51,30)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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