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3일 (금)
(녹)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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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서른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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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윤 [payatas] 쪽지 캡슐

2022-12-20 ㅣ No.159605

 

 

 

 

 

 

겨울은 추워야 제맛!

하지만 이웃 사랑의 마음은

더욱 따뜻해 져야 하는 계절입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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