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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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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264) ‘22.12.22. 목> 이 세상을 구원하시는 지혜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내가 옳다는 생각으로 교만한 언동을 하지 않게 해주시고, ’체‘하거나 ’척‘하지 않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분께서는 당신 팔로 권능을 떨치시어 마음속 생각이 교만한 자들을 흩으셨습니다. (루카 1.51) 목적 그러면 잠언과 비유, 현인들의 말씀과 수수께끼를 이해하게 될 것이다. (잠언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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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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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656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1| | 2022-12-22 | 박영희 |
| 159655 | [대림 제4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정진만 안젤로 신부)|2| | 2022-12-22 | 김종업로마노 |
| 159654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2-12-22 | 김명준 |
| 159653 | 통치자들을 왕좌에서 끌어내리시고 비천한 이들을 들어 높이셨으며|1| | 2022-12-22 | 최원석 |
| 159652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1,46-56/12월 22일)|1| | 2022-12-22 | 한택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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