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녹) 연중 제30주일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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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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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2-12-24 ㅣ No.159697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266) ‘22.12.24. 토>

 

이 세상을 구원하시는 지혜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도 주님의 자비와 은총으로 주님 안에서 주님의 참 평화를 누리며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우리 하느님의 크신 자비로 높은 곳에서 별이 우리를 찾아오시어 

어둠과 죽음의 그늘에 앉아 있는 이들을 비추시고 우리 발을 평화의 길로 이끌어 주실 것이다.” (루카 1,78-79)

 

부모의 교훈을 들어라

내 아들아, 아버지의 교훈을 들어라. 어머니의 가르침을 저버리지 마라. 

그것들은 네 머리에 우아한 화관이며 네 목에 목걸이다. (잠언 1,8-9)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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