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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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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267) ‘22.12.25. 일> 우리를 위하여 당신 자신을 내어 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도 모든 사람에게 구원을 가져다주는 하느님의 은총으로 교육받아, 불경함과 속된 욕망을 버리고 현세에서 신중하고 의롭고 경건하게 살게 해주소서. (티토 2,11.12 참조)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모든 사람에게 구원을 가져다주는 하느님의 은총이 나타났습니다. 이 은총이 우리를 교육하여, 불경함과 속된 욕망을 버리고 현세에서 신중하고 의롭고 경건하게 살도록 해 줍니다. (티토 2,11.12) 나쁜 친구들을 조심하여라 내 아들아, 죄인들이 너를 유혹하여도 따라가지 마라. (잠언 1,10)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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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723 | 아무도 하느님을 본 적이 없다. 아버지와 가장 가까우신 외아드님, 하느님이신 그분께서 알려 ...|1| | 2022-12-25 | 최원석 |
| 159722 | <화해의 임무>|1| | 2022-12-25 | 방진선 |
| 159721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2-12-25 | 김명준 |
| 159720 | [2022년 성탄 메시지] 눈을 들어 하늘을 바라봅시다. 서울대교구장 정순택 베드로 대주교|1| | 2022-12-25 | 김종업로마노 |
| 159719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1,1-18/주님 성탄 대축일)|1| | 2022-12-25 | 한택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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