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7일 (월)
(녹) 연중 제23주간 월요일 그들은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시는지 지켜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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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5.주님 성탄 대축일 밤 미사."하느님께 영광, 땅에서는 그분 마음에 드는 사람들에게 평화!"(루카 2,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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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칠등 [kcd159] 쪽지 캡슐

2022-12-25 ㅣ No.226760

12.25.주님 성탄 대축일 밤 미사."하느님께 영광, 땅에서는 그분 마음에 드는 사람들에게 평화!"(루카 2, 14)

 

기다림 뒤에

성탄이 옵니다.

 

떠나지 않고서는

하느님

성탄의 참뜻을

깨달을 수

없습니다.

 

사랑이

너무나 크면

성탄으로

사랑을

드러냅니다.

 

하느님께서

하느님 자신을

우리에게

건네십니다.

 

하느님께서

드디어

당신 모습을

드러내십니다.

 

오늘

우리를 위하여

우리 삶의 자리에

구원자가

태어나셨습니다.

 

어둠 속을

걷던 우리가

큰 빛을 봅니다.

 

예수님의 탄생으로

참된

기쁨과 즐거움을

우리는

맛보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탄생을

믿지 않는다면

성장과 부활도

없습니다.

 

성탄은

하느님을 통하여

이루어지는

하느님의 참된

사랑입니다.

 

이렇듯

하느님의 시간이

이 땅에서

새롭게

시작되었습니다.

 

살아볼만한

삶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제발

하느님으로부터

왔음을 부정하지

않는 하느님의

자녀들입니다.

 

하느님께서

하느님의

소식을 먼저

전하십니다.

 

말씀을 믿고

말씀을

받아들였을뿐인데

가장 좋은

성탄을 우리에게

선물로 주십니다.

 

하느님을 믿습니다.

마음을 움직이시는

하느님께

이 마음을

내어드립니다.

 

사람의 본성 안으로

하느님께서

탄생하십니다.

 

하느님께서

구유에

탄생하심으로

모든 마음은

희망의 길이

되었습니다.

 

평화의 성탄이

춥고 아픈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의

성탄이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기 예수님의

성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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