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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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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268) ‘22.12.26. 월> 우리를 위하여 당신 자신을 내어 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많은 사람들에게 미움받고 배척받은 것에 감사드리며 모든 고통과 시련을 끝까지 인내하고 견뎌내어 주님과 하나 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이는 구원을 받을 것이다.” (마태 10,22) 그들은 이렇게 말할 것이다. “우리와 함께 가자! 숨어서 남을 기다렸다가 그 피를 쏟고 매복하였다가 이유를 찾지 말고 죄 없는 이를 덮치자. 저승처럼 그들을 산 채로 집어삼키자. 구렁으로 내려가는 이들을 삼키듯 통째로 삼켜 버리자. 우리는 온갖 값진 재물을 찾아내어 우리 집을 약탈물로 그득 채우게 될 것이다. 너도 우리와 함께 제비를 뽑고 돈 자루는 우리 모두 하나만 두자.” (잠언 1,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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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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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740 | 너희 안에서 말씀하시는 아버지의 영이시다.|1| | 2022-12-26 | 최원석 |
| 159739 | 사랑의 첫 순교자 성 스테파노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2| | 2022-12-26 | 최원석 |
| 159738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2| | 2022-12-25 | 김명준 |
| 159737 | ★★★★★† 89. 하느님 뜻이 이루어질 새 시대가 틀림없이 오리라는 가장 확실한 표징 / ...|1| | 2022-12-25 | 장병찬 |
| 159736 | ★★★† 제19일 - 동정녀께 천사를 보내시어 하느님의 때가 왔음을 알리시다 [동정 마리아 ...|1| | 2022-12-25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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