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녹) 연중 제30주일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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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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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2-12-25 ㅣ No.159738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268) ‘22.12.26. 월>

 

우리를 위하여 당신 자신을 내어 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많은 사람들에게 미움받고 배척받은 것에 감사드리며 

모든 고통과 시련을 끝까지 인내하고 견뎌내어 주님과 하나 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이는 구원을 받을 것이다.” (마태 10,22)

 

그들은 이렇게 말할 것이다. “우리와 함께 가자! 숨어서 남을 기다렸다가 

그 피를 쏟고 매복하였다가 이유를 찾지 말고 죄 없는 이를 덮치자. 

저승처럼 그들을 산 채로 집어삼키자. 구렁으로 내려가는 이들을 삼키듯 통째로 삼켜 버리자. 

우리는 온갖 값진 재물을 찾아내어 우리 집을 약탈물로 그득 채우게 될 것이다. 

너도 우리와 함께 제비를 뽑고 돈 자루는 우리 모두 하나만 두자.” (잠언 1,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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