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친구 |
|---|
|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친구 졸졸졸 흐르는 시냇물처럼 맑은 영혼의 친구입니다. 그런 친구가 진정한 친구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9747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1| | 2022-12-26 | 박영희 |
| 159746 | <우리의 화해를 선포한다는 것>|1| | 2022-12-26 | 방진선 |
| 159745 |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친구|2| | 2022-12-26 | 김중애 |
| 159744 | 서두르지 마라!영혼도 숨을 쉬게 하여야 한다.|1| | 2022-12-26 | 김중애 |
| 159743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12.26) | 2022-12-26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