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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이 모든 것의 끝이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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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이 모든 것의 끝이 아니다.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사람은 살아가면서 죽음이라는 한계와 부딪히게 된다. 이 한계를 수용하는 것이야말로 지혜롭다는 증거이다. 내가 이 한계를 인정하면 매 순간을 감사하게 받아들일 수 있다. 인간적인 한계를 수용하게하고 동시에 神이 선물하는 무한함으로 우리를 초대하는 것이다. 지금 바로 이 곳에서 보다 강렬하게 살아가라는 초대이며, 삶의 한계를 예감하는 초대이기도 하다. 현재에 살고있는 동안 우리는 모든 것에 관여하게 된다. 한정된 시간 속에서 영원의 무한함을 체험하는 것이다.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안셀름 그륀신부 지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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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813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2,22-35/성탄 팔일 축제 제5일)|1| | 2022-12-29 | 한택규 |
| 159812 | 지금 시작하고, 지금 사랑하자|2| | 2022-12-29 | 김중애 |
| 159811 | 죽음이 모든 것의 끝이 아니다.|2| | 2022-12-29 | 김중애 |
| 159810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12.29)|2| | 2022-12-29 | 김중애 |
| 159809 | 매일미사/2022년 12월 29일 목요일[(백) 성탄 팔일 축제 제5일]|1| | 2022-12-29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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