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친구 |
|---|
|
성모님 품에 안겨 나들이 가요. 찬바람 불어 황량한 들판에 봄날이 오게..... 젬마 언니 요세피나 언니 루가할머니 옥정이랑 친구들 함께 손잡고 웃으면서 나들이 가요. 아마도 땅속에는 작은 새싹들이 봄바람 기달리며 자고 있겠죠. 봄날에 쑥이랑 냉이랑 캐러 부침걔 도시락 싸들고 나들이 가요. 어서와 봄날아.... 찬바람 대신 봄바람 불어 주렴.
별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01878 | † 2. 연옥과 천국 [오상의 비오 신부, 사후 메시지]|1| | 2022-12-29 | 장병찬 |
| 101877 | † 파우스티나 수녀가 전하는 하느님의 자비 신심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1| | 2022-12-29 | 장병찬 |
| 101876 | 친구|1| | 2022-12-29 | 이경숙 |
| 101871 | 날 사랑하지 마요.|2| | 2022-12-28 | 이경숙 |
| 101869 | ★★★★★† [하느님 뜻] 92. 늘 작은 사람 안에서 지극히 큰일을 하시는 하느님. / ...|1| | 2022-12-28 | 장병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