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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하느님을 찬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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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엘 [mikael6424] 쪽지 캡슐

2022-12-29 ㅣ No.159821

선물, 그리고 찬미

 

 오늘 복음에는 이러한 구절이 등장합니다. 

 

"그는 아기를 두 팔에 받아 안고 하느님을 찬미하였다."

 

우리는 하느님에게서 온 무언가를 받을 때, 하느님을 느끼기도 합니다. 

하느님에게서 온 선물, 

그리고 하느님을 향한 찬미를 복음 전문을 읽으며 묵상해 봅니다. 

 

아래 문구를 누르시면 묵상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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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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