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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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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273) ‘22.12.31. 토> 우리를 위하여 당신 자신을 내어 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어떤 경우이든지 거짓말, 헛말, 빈말, 돋보이려는 말, 과장된 말, 지어내는 말을 하지 않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또 진리에서는 어떠한 거짓말도 나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1요한 2,21ㄴ) 지혜의 간절한 호소 지혜가 바깥에서 외치고 광장에서 목소리를 높인다. 법석대는 거리 모퉁이에서 소리치고 성문 어귀에서 말을 한다. (잠언 1,20.21)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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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865 | <하느님께서 그리신 것>|1| | 2022-12-31 | 방진선 |
| 159864 |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 (콜로3,12~21)|1| | 2022-12-31 | 김종업로마노 |
| 159863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2-12-31 | 김명준 |
| 159862 |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 우리는 그분의 영광을 보았다.|1| | 2022-12-31 | 최원석 |
| 159861 | 말씀찬가, 말씀예찬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1| | 2022-12-31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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