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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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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277) ‘23.1.4. 수> 우리를 위하여 당신 자신을 내어 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하느님의 참 자녀답게 의로움과 사랑을 살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하느님의 자녀와 악마의 자녀는 이렇게 뚜렷이 드러납니다. 의로운 일을 실천하지 않는 자는 모두 하느님께 속한 사람이 아닙니다. 자기 형제를 사랑하지 않는 자도 그렇습니다. (1요한 3,10) 파멸이 너희에게 폭풍처럼 닥치고 불운이 너희에게 태풍처럼 들이치며 곤경과 재앙이 너희 위로 닥칠 때 나는 그렇게 하리라. (잠언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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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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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956 | 주님 공현 대축일 전 목요일|4| | 2023-01-04 | 조재형 |
| 159955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2| | 2023-01-04 | 박영희 |
| 159954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3| | 2023-01-04 | 김명준 |
| 159953 | 너는 요한의 아들 시몬이구나. 앞으로 너는 케파라고 불릴 것이다|2| | 2023-01-04 | 최원석 |
| 159952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1,35-42/주님 공현 대축일 전 수요일)|1| | 2023-01-04 | 한택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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