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9일 (수)
(녹) 연중 제23주간 수요일 행복하여라, 가난한 사람들! 불행하여라, 너희 부유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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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4.수."우리는 메시아를 만났소."(요한 1, 41)01.04.수."우리는 메시아를 만났소."(요한 1,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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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칠등 [kcd159] 쪽지 캡슐

2023-01-04 ㅣ No.226835

01.04.수."우리는 메시아를 만났소."(요한 1, 41)01.04.수."우리는 메시아를 만났소."(요한 1, 41)

 

가장 맑은

만남이 있습니다.

 

주님과의 만남은

언제나 뜨겁고

감동적입니다.

 

사랑의 깊이는

만남의 깊이입니다.

 

주님 앞에서

우리모두는

만남의

주인공이 됩니다.

 

주님과의 만남이

주님의 구원입니다.

 

만남으로

살아가는

우리들입니다.

 

만남으로

걸어가야 할

사랑의

길을 봅니다.

 

만남이

사랑입니다.

 

주님을 향했던

첫 마음의 역사를

다시 만납니다.

 

주님께서 계시기에

첫 마음도 가능한

것임을 깨닫습니다.

 

첫 마음은

현실을 통해

익어갑니다.

 

주님과의 만남은

주님께 마음을

심는 은총의

시간입니다.

 

마음이 깊어지면

모든 것은

은총입니다.

 

주님께서는

만남을

우리에게

내놓으십니다.

 

만남 안에

마음이 있고

기도가 있고

발자국이

있습니다.

 

이 겨울에도

첫 마음을

피워내시는 분은

주님이십니다.

 

우리는 지금

누구를 먼저

만나고 있는지를

묻습니다.

 

첫 마음의

주님이시길

기도드립니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가장 맑은

만남이 있습니다.

 

주님과의 만남은

언제나 뜨겁고

감동적입니다.

 

사랑의 깊이는

만남의 깊이입니다.

 

주님 앞에서

우리모두는

만남의

주인공이 됩니다.

 

주님과의 만남이

주님의 구원입니다.

 

만남으로

살아가는

우리들입니다.

 

만남으로

걸어가야 할

사랑의

길을 봅니다.

 

만남이

사랑입니다.

 

주님을 향했던

첫 마음의 역사를

다시 만납니다.

 

주님께서 계시기에

첫 마음도 가능한

것임을 깨닫습니다.

 

첫 마음은

현실을 통해

익어갑니다.

 

주님과의 만남은

주님께 마음을

심는 은총의

시간입니다.

 

마음이 깊어지면

모든 것은

은총입니다.

 

주님께서는

만남을

우리에게

내놓으십니다.

 

만남 안에

마음이 있고

기도가 있고

발자국이

있습니다.

 

이 겨울에도

첫 마음을

피워내시는 분은

주님이십니다.

 

우리는 지금

누구를 먼저

만나고 있는지를

묻습니다.

 

첫 마음의

주님이시길

기도드립니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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